정부가 법정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입법을 추진 중입니다. 60세 퇴직 후 연금까지 최대 5년 소득 공백을 막겠다는 취지지만, 청년 신규 채용이 줄고 기업 인건비 부담이 커진다는 반발도 팽팽합니다.
(1009명 응답)
찬성
판단 유보
반대
이 결과를 보고 떠오른 질문을 질문보드에 올려보세요. 사람들이 보고 싶어한 질문은 다음 공개 질문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