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·식당 키오스크를 장애인·고령자도 쓸 수 있는 배리어프리 모델로 의무 교체하는 법이 시행됐지만, 소상공인 면제 범위를 두고 장애인 단체는 차별 방치라며 헌법소원을 냈고, 업주들은 기기값 400~700만 원이 감당 불가라고 맞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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