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 22일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은 첫날 신청만 20만 명이 몰렸지만, 소득 기준·중소기업 재직 여부에 따라 혜택이 달라 '취업 못 한 청년은 또 소외'라는 비판과 실질적 자산 형성 지원이라는 찬사가 엇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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