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대학 축제 예산의 60% 이상이 연예인 섭외비로 쓰이는 가운데, 공동체 화합 대신 연예인 라인업으로 축제 수준을 평가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는 비판과, 학생들이 가장 체감하는 행사인 만큼 당연하다는 반론이 맞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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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없다
글쎄요
바꿔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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